
튀김부터 조리·서빙, 관제까지 — 공간과 메뉴에 맞춰 구성되는 디떽의 로봇 솔루션.
저온저장·적재·공급·조리·보온을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다시 설계하고, 피지컬 AI로 제어합니다. 현재 개발 진행 중이며 2026년 출시 예정입니다.
튀김과 냉장, 조리, 관제까지 — 주방에 맞춰 선택하거나 조합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솔루션.




바삭이 튀김로봇에 냉장고 유닛을 결합한 구성입니다. 냉장 보관된 식재료 바스켓을 로봇이 직접 꺼내 튀김조로 옮겨 조리합니다. 저온 보관과 조리가 한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로봇 셀부터 냉장고까지, 두 유닛이 실제 주방 동선에 놓인 모습을 15초로 확인하세요.
※ 두 영상은 바삭이 애드2의 AI 콘셉트 시각화입니다. 실제 마감·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로봇팔 기반 조리 스테이션. AI 시뮬레이션으로 최적 조리 동선을 설계하고, 모듈형 구조로 손쉽게 설치·교체할 수 있습니다.
매장 규모와 메뉴에 맞춰 스파이더1~4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모델명 | 식별번호 | 크기(W×D×H) | 소비전력 | 용량 | 형식 | 온도범위 | 중량 | 인증 |
|---|---|---|---|---|---|---|---|---|
| 스파이더1 | FS001 | 1450×700×1850 | 19.5kW | 64L | 전기 | 0~500℃ | 250kg | CE·KCS |
| 스파이더2 | CS002 | 1200×700×1850 | 13.5kW | 40L | 전기 | 0~500℃ | 270kg | CE·KCS |
| 스파이더3 | CS003 | 1450×700×1850 | 19.5kW | 60L | 전기 | 0~500℃ | 300kg | CE·KCS·NSF |
| 스파이더4 | CS004 | 1800×700×1850 | 25.5kW | 80L | 전기 | 0~500℃ | 330kg | CE·KCS |
※ 고객 니즈에 맞춰 사이즈·구성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2019년 상용화한 자동 튀김 로봇. 일정한 품질과 위생으로 사람의 손을 대신해 안정적으로 조리하며, 국내외 프랜차이즈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설치된 로봇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관제 센터와 전용 앱. 원격 제어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상 징후 사전 감지로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합니다.
조리 중 열·연기·냄새를 효과적으로 배출.
공간에 맞춰 손쉽게 구성·확장·이동.
식품 접촉 최적화 전용 위생 장치.
통 단위 세척으로 위생 유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쉬운 조작.
용도·시간별 정밀 제어.
AI 시뮬레이션 기반 최적 동선.
이중 안전 설계로 안정적 무인 운영.
현장 분석, 제품 구성, 메뉴별 레시피 튜닝, 설치, 작업자 교육, 원격 관제와 유지보수까지 실제 운영에 필요한 전 과정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