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급식
병원·학교·공장·중앙조리시설
정해진 시간에 배식하는 현장
지난 100년 이상, 주방은 냉장과 조리와 보관을 서로 다른 세 대의 기계에 나눠 맡겨 왔습니다. 바삭이 애드3는 이 셋을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다시 설계하고, 그 흐름을 피지컬 AI로 제어합니다.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제품입니다.
바삭이 애드3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이미지·사양·수치는 현재 개발 단계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사양서는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튀김은 물리적 전환 과정입니다. 식재료가 뜨거운 기름과 만나는 순간 온도·수분·질량·움직임이 동시에 변합니다. 숙련된 요리사는 소리와 기포, 색, 냄새로 그 변화를 읽습니다. 흔히 '손맛'이라 부르는 것이죠.
손맛은 신비한 능력이 아니라 경험으로 축적된 본능입니다. 문제는 그 경험을 쌓아야 할 주방이 화상과 유증기, 중량물 운반이 있는 현장이라는 점입니다.

바삭이 애드3는 냉동 입고부터 보온 배식까지,
순간순간 변하는 재료의 상태를 하나의 디지털 데이터로 연결하고 물리적으로 제어합니다.
냉동 입고부터 배식까지, 하나로 이어진 흐름을 2분 안에 확인하세요.
"애초에 이 셋이 분리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그 질문에서 출발해
전체 조리 공정을 하나의 일체형 워크스테이션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41°F를 유지해 신선도를 지키면서 조리 직전까지 저속 해동합니다.
매거진 적층 구조로 조리 중에도 식재료를 추가 적재할 수 있습니다.
수직·수평 이송으로 바스켓을 정밀한 시퀀스에 따라 로봇에 공급합니다.
6축 로봇이 사람 팔의 작업 반경을 반영한 동선으로 조리합니다.
완성된 음식을 140°F로 보관하고 조리 중에도 중간 배출합니다.
식재료 상태, 기름의 온도 회복, 바스켓 공급, 조리 동작, 안전 조건. 매번 달라지는 이 조건들이 정확히 맞물려야 합니다.
바삭이 애드3는 이를 하나의 통합된 식재료 상태 제어 시스템으로 해결합니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변화를 열·고체·유체 세 가지 물리 데이터 데이터로 실시간 디지털화하고,
이를 제어기에서 결합해 로봇의 모터 토크와 다차원 움직임으로 즉시 변환합니다.
모든 소재 선택은 식품 위생, 작업자 안전, 그리고 일하는 주방의
시각적 안정감이라는 목적에서 출발했습니다.
세균이 서식하는 미세 틈새를 제거하고, PVD 코팅으로 손자국이 남지 않게 처리했습니다.
누구나 조작할 수 있는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전체 시스템을 관제합니다.
자동화 장비 특유의 차가운 기계적 인상을 완화하면서 가장 밝고 깨끗하게 보이도록 마감했습니다.
조리 단계를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작업자가 상황을 한눈에 읽고 안심할 수 있게 합니다.

바삭이 애드3는 한 가지 현실적인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식재료가 투입되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얼마나 끊김 없이 지속될 수 있는가. 이전 모델과 비교한 답입니다.
튀김로봇 단독. 조리는 자동화되지만 냉장과 보온은 여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냉장고가 붙습니다. 흐름이 조리 이전으로 확장되지만, 기름에서 나오는 순간 여전히 끊깁니다.
온장고가 사슬을 완성합니다. 냉동 입고부터 배식 순간까지, 흐름이 한 번도 끊기지 않습니다.
| 모델명 | Basaggi Add3 · 바삭이 애드3 |
|---|---|
| 모델 넘버 | db2_2606001 |
| 구성 | 튀김로봇 + 냉장고 + 온장고 (3기 구성) |
| 크기 (W×D×H) | 3,950 × 850 × 1,950 mm |
| 중량 | 1,400 kg (3,086 lbs) |
| 저온 저장 | 41°F (5℃) · 최대 48시간 저속 해동 |
| 보온 보관 | 140°F (60℃) · 최대 3시간 |
| 최대 적재량 | 105.8 lbs (48kg) |
| 로봇 | 6축 핸들링 로봇 · 라이다 안전 센싱 |
| 안전 기준 | ISO 10218-2 기준 충족 설계 |
| 인증 | FCC · CE · KC |
| 출시 | 2026년 출시 예정 · 개발 진행 중 |
※ 사양은 현재 개발 단계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이즈·구성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병원·학교·공장·기업체 식당·중앙조리시설은 정해진 배식 시간 안에 수백에서 수천 명의 식사를 준비해야 합니다.
병원·학교·공장·중앙조리시설
정해진 시간에 배식하는 현장
어느 매장에서 먹어도
같은 품질이 나와야 하는 체인
피크 타임에 물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대량 서비스 현장
사람을 대체하기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은 메뉴를 계획하고 위생과 품질을 책임집니다. 기술은 반복적인 운반과 고온의 기름 노출을 담당합니다. 이 역할 분담이 있어야 숙련 인력이 부족한 날에도 흔들림 없이 식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매일 급식에 기대는 환자와 학생, 근로자에게 그 연속성은 곧 식량 안보입니다.

조리 챔버와 콜드 스토리지, 보온고가 하나의 라인으로 이어집니다.

조리조별 메뉴와 잔여 시간, 현재 유온을
멀리서도 한눈에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가 직접 운용하고 인수인계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