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떽은 전 세계 최초로 조리로봇을 개발·상용화한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디떽은 2017년 창업 이후 조리로봇 개발에 매진해, 2019년 세계 최초로 치킨로봇을 상용화했습니다. 이후 비대면 조리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하며 미국·호주·캐나다·싱가포르·프랑스 등 세계 시장으로 나아갔습니다.
오늘도 디떽의 로봇은 세계 곳곳의 주방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요리하며, "Physical AI for Commercial Kitchens"라는 이름에 걸맞은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기술, 글로벌, 안전, 그리고 끝까지 함께하는 케어.
조리로봇 개발·상용화를 선도하며 시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5개국 이상 수출과 CE·KCS·NSF 인증으로 검증된 품질.
2중화 안전 설계와 위생 그리퍼·고압 세척 시스템.
현장 설치와 메뉴 테스트, 운영 데이터로 제품을 계속 다듬어 왔습니다.
조리로봇 개발에 착수하며 여정을 시작.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PADDOCK OUTLET) 첫 수출 · 국내 프랜차이즈 계약.
미국·호주·싱가포르 수출, 한국 로봇산업 실증사업 선정 기업.
캐나다 수출 · 바른치킨·자담치킨 조리로봇 공급 · 대전 공장 설립.
㈜디떽 설립 · 삼성웰스토리 POC 계약 · 하남 서비스센터 운영.
제품 라인업 표준화로 더 넓은 산업 현장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