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떽은 전 세계 최초로 조리로봇 개발 및 상용화를 비롯해, 현재 전 세계 조리로봇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으로 오늘도 우리 주변 곳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휴게소, 바른치킨, 자담치킨 등 여러 브랜드에 입점되어 있습니다.

최초의 조리로봇 수출 기업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모든 1등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는 오늘날의 디떽을 만들었습니다.
디떽은 앞으로 음식 외 문화적인 분야로도 확장해 나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디떽과 함께 혁신의 여정을 나아가보시겠어요?
디떽은 지능적인 조리로봇으로 간편한 조작 방법을 통해 어떤 사용자도 쉽게 조리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한두 번의 터치만으로도 완벽한 요리를 제공합니다.

특허와 고급 기술을 통해 업장의 필요에 따라 맞춤 조리가 가능하며 64종의 튀김 조리법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정확하게 프로그래밍된 방식으로 항상 일관된 맛을 보장하며 로봇 AI 주방 관제를 통해 다양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전문가의 맞춤 설계로 제작된 다양한 종류의 부스가 있어 장소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2020년 푸드트럭에 부착해 이동 조리를 하였습니다.

이 모든 기능과 특징들을 통해 디떽은 조리로봇 최초 개발이라는 타이틀과 조리로봇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기름을 털어주는 작업, 음식이 달라붙지 않도록 흔들어주는 작업을 포착
작업자의 잘못된 작동으로 인한 고장 조짐을 포착해 미리 예방
바스켓의 위치가 잘못 놓여 생기는 고장 조짐을 포착해 미리 예방
디떽은 요즘 사회에 크게 대두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에 시원한 해결책입니다. 지치지도 않는 빠르고 완벽한 D.DDECK입니다.
디떽은 1대의 로봇으로 시간당 50마리까지 조리가 가능해 주방에서의 생산성을 높이고 조리과정의 시간을 단축시켜 사람은 동시에 다른 일과를 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크 타임에도 지치지 않고 일정한 품질로 빠르게 조리하여 라인을 멈추지 않게 하고, 맛의 편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디떽은 인적 자원을 줄이며 경영 비용을 낮춰주고 사람과 달리 오랜 시간 신속하게 운영하기 때문에 수익성을 배로 향상 시킵니다.
구입 후 40,000시간을 주방에서 일할 수 있고 이는 하루 8시간 사용을 가정했을 때 총 13년 7개월에 달하는 기간입니다.

디떽은 세계 최초로 디떽을 통해 구입한 로봇을 구매자에게 다시 재구매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중화(이중) 안전 설계로 무인 운영에도 안정적이며, 굴뚝효과 배기로 조리 중 발생하는 열·연기·냄새를 효과적으로 배출해 작업자와 주방 환경을 함께 지킵니다.

하나의 제어 경로에 문제가 생겨도 예비 시스템이 이어받아, 24시간 자동 조리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식품 접촉에 최적화된 전용 위생 그리퍼와 통 단위 고압 세척으로 언제나 깨끗하고 균일한 조리를 유지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합니다.
식품이 닿는 부위를 통 단위로 세척해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며, 첫 판매부터 마지막까지 품질과 안전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